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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학 수시특집) 남서울대학교

기사승인 2020.09.22  13: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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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합 실무형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대학’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융합 실무형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대학’이라는 2024Ⅱ 뉴비전으로 학생성공을 위한 교육혁신과 많이 아는 교육에서 일 잘하는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학생중심의 교육체계를 수립하여 최근 대학의 학사구조를 개편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분야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맞게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신설했으며,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도록 학사구조를 개편하여 정보통신공학과는 ‘지능정보통신공학과’로, 공간정보공학과는 ‘드론공간정보공학과’로, 국제유통학과는 ‘유통마케팅학과’로 각각 학과 명칭을 변경하여 2021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학과


2021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는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가상증강현실센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시대의 IT 및 가상증강현실 기술, 실감영상디자인, 산업/교육 콘텐츠 개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여러 지식과 기술들을 창조적으로 융·복합함으로써 다양한 제품, 콘텐츠, 서비스간의 융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기회창출을 통해 미래 IT기술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주도해 나갈 전문가를 양성한다.

‘지능정보통신공학과’(舊. 정보통신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데이터 생성 및 수집 →저장 → 분석 → 가치창출 과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교수의 연구역량과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드론공간정보공학과’(舊. 공간정보공학과)는 드론과 공간정보를 중심으로 하는 드론 콘텐츠(융합정보) 전문가를 양성한다. 드론과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의 신산업육성분야이며, 드론운용 및 맵핑, 드론 공간정보분석, 드론 측량실습, 위성영상활용, 스마트시티GIS, 자율주행과 교통, 위성측위시스템(GPS) 등을 주요 교육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원, 기업체, 국가기관에서 수행되고 있는 공간정보의 살아있는 현장 업무를 살펴볼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실습기자재, 실습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를 충실히 익힐 수 있는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공 관련 학습활동 동아리를 통해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심화학습을 수행할 수 있다. 학과의 졸업생들은 지적직공무원(12명 배출)과 한국국토정보공사(23명 배출) 그리고 드론 및 공간정보 관련 기업체에 취업하고 있다.

국내 최초 유통학과로 설립된 ‘유통마케팅학과’(舊. 국제유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유통혁명을 선도해 나아갈 창의적이고 소통 능력이 있는 글로벌 유통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유통, 물류, 마케팅 관련 이론과 실무 역량을 습득하고 있다. 유통관련 분야의 국내 최고 교수진을 중심으로 졸업 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유통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아시아 지역의 특화된 국제유통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남서울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교육과정에서도 ‘창의융합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전공과목과 교양과목에 ‘거꾸로 수업’, ‘뒤바뀐 수업’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맞춤식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을 적용하여 시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사전에 제작된 이러닝 수업을 수업 전 먼저 학습하고, 면대면 수업에서는 과제를 연습하거나 문제풀이를 하는 것이다. 주 1회 시행되는 강의실 수업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질문하고 토론하며, 학생 간 그룹 토의를 하는 등 심층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수업에 참여도가 높아지고 문제해결 능력의 신장 등 자기주도적 학습의 향상과 학습자의 창의성을 구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꿈, 남서울대가 이뤄드립니다”

남서울대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우수한 세계인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서울대의 학위와 외국 유명대학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글로벌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글로벌 리더 양성의 중추적 역할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중국, 일본 등 6개 국가 7개교와 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글로벌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현재 수십명의 학생들이 복수학위를 취득했고 또 이수하고 있다. 향후 남서울대는 모든 학과가 외국대학과 복수학위를 시행하도록 기반을 마련하여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남서울대가 글로벌 프로그램을 잘하는 대학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특성화된 ‘글로벌 전공체험 프로그램’에 있다. 해당학과의 전공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도교수의 인솔 하에 외국에서 본인의 전공과 관련한 현장실무체험 및 문화, 어학연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매년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파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치위생학과는 미국 뉴욕대와 캐나다 명문대인 UBC의 치위생학과와 현장실무 연수프로그램을 여러 해 동안 운영하고 세계 최초로 치위생학과의 박사과정을 개설하는 등 국내 최고학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학생들을 세계적인 인재로 키우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서울대는 미국 텍사스A&M 대학과 거주민 자격부여 장학프로그램(Global Scholarship)을 체결하여 남서울대 학생들이 미국 현지민 기준의 등록금으로 복수학위를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남서울대 물리치료학과가 뉴질랜드 AUT(오클랜드공대) 물리치료학과와 영연방 물리치료사 면허취득이 가능한 복수학위를 체결하여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 등지에서 물리치료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글로벌 남서울대학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남서울대 국제대학원는 국내 최초로 ‘IBDP 교사양성과정’ 인증 대학원이 됐다. 이로써 남서울대 국제대학원은 국내 교사 자격증 소지자들에게 IBDP(고등학교) 교사 과정을 이수한 후 전세계 5000여개의 IB 학교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NCS기반의 지역인재 양성

올해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충청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충청지역 졸업자들은 대전, 세종, 충남‧북 공공기관 및 공기업 채용시 지역할당제 내에서 우선 취업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인재 양성에 힘써온 남서울대는 NCS특별반(공공기관)을 새롭게 도입하여 지역인재 채용에 대비하고 있다.

남서울대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역량개발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 것도 불필요한 스펙을 없애고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문화가 확산되자 변화가 많은 채용시장에 대비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우고자 함이었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필수 지침서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채용에 있어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맞춤형 진로·취업 서비스

남서울대는 취업률 100%를 목표로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4년 전과정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N+Career Job’을 운영하고 있다. ‘N+Career Job’은 재학생들의 1:1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컨설턴트, 지도교수), 학습설계(교과목), 역량개발(비교과, 자격증, 일·경험), 자기 탐색(진로 인식/취업 인식/자기특성 검사), 정보제공까지 진로·취업과 연관된 5가지 영역의 주요 활동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N+핵심인재 취업준비반, 진로·취업캠프, 학과 맞춤형 찾아가는 상담, 글로벌 현장학습, Job아라! Festival’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SU 취업마일리지 장학제도’는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역량,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다양한 능력에 대한 자발적 경력축적을 촉진시키기 위한 장학제도이다.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위해 학점, 외국어,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취업경력개발 프로그램 참가실적 등을 기준으로 매년 800명을 선발하여 1인당 100만원 (총 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전국 3위(비수도권 대학 중)

남서울대학교는 성적 우수학생을 위한 수시 장학금과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하였다. 수시모집 학과별 최초합격자 상위 20%를 장학 1, 2, 3유형으로 균등 배분하여 장학금과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으며, 수시 전체수석에게는 2년간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주고, 도서비, 생활비를 부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국 비수도권 4년제 대학 중 장학금 지급 3위 대학으로 2019년에는 총 장학금액 380억원(교내 및 교외 장학금)을 성적장학금, 대학생활지원금, 희망사다리장학금 등을 지급하여 전체 재학생 중 89% 학생들이 장학금(1인당 약 402만원)을 수혜받았다. 이렇게 든든한 장학제도의 운영으로 남서울대학교는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이정복 conq-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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