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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역 4번출구 초역세권, 아파텔 272실 판암 르네블루 분양

기사승인 2021.10.21  1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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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치가 상승하는 대전 판암지역에 최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다.

대전시 동구 판암동 845, 846번지에 분양하는 판암 르네블루가 바로 그곳으로 지하4층~지상18층, 주거형 오피스텔 272실, 상가 89호실로 이루어진 주상복합 건물이다. 요즘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의 아파텔로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 19세 이상 창약점수가 불가능한 MZ 세대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입지는 판암역 4번출구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버스정류장(12개 노선)이 인접해 있어 최적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판암 르네블루는 아파텔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지하주차장의 경우, 상가 주차장과 완전 분리하여 운영한다. 지하 2~4층 아파텔 전용 주차장으로 꾸며지며 최신 전기 자동차 트렌드에 맞춰 지하 2층(1), 지하 3층(1), 지하 4층(2)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4대를 설치한다. 주차 면적도 법정 133% 362대가 넉넉히 주차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은 문콕 방지를 위해 광폭으로 설계된다. (광폭 주차장 비율 51.1% ) 아파텔의 출입구 역시 지하주차장처럼 상가와 분리되어 운영된다.


각 동별 경비실에는 택배보관실 및 경비 휴게실 설치하였다. 르네블루는 층고도 넉넉하게 설계되었다. 지하주차장의 경우 층고가 360 ~ 410cm 택배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고 실내 천정고는 240cm 높은 층고로 설계된다.

판암 르네블루의 내부 시스템과 가구를 보면 최근 MZ 세대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흔적이 돋보인다. 우선 빌트인 가전 제품으로 천정형시스템에어컨, 미세먼지가 없는 하이브리드 인덕션, 자동소화 주방후드, 홈넷연계주방TV, 음식물찌꺼기탈수기, 비데(1), 전동건조대, IOT(사물인터넷)홈네트웍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2 in1 시스템에어컨도 안방(선택 옵션)에 설치한다. 코로나19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초미세먼지 헤파필터(Hepa Filter E14, 미세먼지 99.995% 포집, 0.3㎛제거) 환기시스템설치하고 공기청정 시스템인 Clean Air Station을 구축할 예정이다.

판암 르네블루가 더욱 눈에 띄는 것은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빌트인 냉장고 위치를 별도 공간 배치하여 빌트인 냉장고 선택 옵션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오피스텔이라기 보다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전 세대에 작은 방 붙박이장, 펜트리장(G타입 제외), 주방 수납장, 오픈 장식장, 계절창고, 현관 중문 설치가 가능한 구조 등을 제공한다.

또한 판암 르네블루는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상가의 투자가치도 매우 높다. 역세권 스트리트 상가의 가치에 배후에 1만여 세대 아파트밀집지역이라 더욱 안정적 투자여건을 제공한다.

   
 

판암의 한 가운데 들어서는 114m 초대형 스트리트 상가는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될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다. 지하 1층(외관상 1층 상가)에서 지상 1층까지가 상가다. 판암 르네블루 같은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반적인 상가와 달리, 여러 점포가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추며 하나의 거리로 조성돼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높은 전용률과 1층 배치의 점포 등 설계특화 프리미엄을 구현하여 인근 점포형 상가보다 개방감이 좋고 소비자 눈에 띄기 쉬운 장점도 있어 수익형 부동산으로 최고의 가치를 보여준다.

판암 르네블루 상가는 상가 전체가 50m 및 20m 도로에 접해 있다. 지하철 이용자 버스(14개 노선) 및 보도 환승지점에 상가가 위치해 유동인구 흡수를 위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직접 배후 1,837세대(그린코아포레스트APT. 르네블루센트러시티 272세대 포함) 보행권에 위치하며 폭 9.5m, 길이 62.4m 보행통로(차량 불가) 및 화단 조경을 조성하여 통행율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지하 2층 상가에는 전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별도 창고(실평수 약 170평)를 배치하였는데 이 시설은 상가관리단이 직접 임대운영 하거나 추후 소규모 마트 입점 시 독점적 사용이 가능하다.

시행사는 KB 부동산신탁이며 시공사는 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 관계사인 신성건설이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김태선 ktshmk@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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