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충남도와 아산시, 29일 합동 브리핑 추친

기사승인 2020.09.28  18:43:38

공유
default_news_ad1
ad28
ad29

- -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정부예비타당성 통과 관련

   
▲ 인체의 구성도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사업 정부예비타당성 통과와 관련해 비대면 온라인 브리핌을 갖는다.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사업 정부예비타당성 통과 관련 브리핑은 충남도지사의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아산시장은 입지를 중심으로 한 시의 노력 등을 밝힐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모니터에 출력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브리핑은 유튜브, 온라인 방송송출, 카카오톡 단톡방과 충청남도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생중계 된다.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란 몸 안에 사는 미생물(human 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세균, 바이러스를 비롯해 곰팡이 등의 진핵생물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속에는 사람 세포 수의 10배나 되는 미생물이 같이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집합체를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한다. 이 미생물들은 우리몸 속에서 우리가 소화하지 못하는 영양소를 소화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고 물질대사에도 관여하며 다양한 질환을 발병하기도 하고 예방하기도 하는 등 우리 몸과 상호작용을 하며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휴먼 마리크로바이옴은 피부, 구강, 치아, 호흡기, 생식기 등에 존재하며, 총 무게가 약 1.1kg으로 인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영양소나 예너지를 추출하고 병원균을 몰아내거나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엄마의 산도 혹은 피부로부터 어머니의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에 처음으로 노출이 되며 모유를 섭취함으로써 엄마의 장내세균을 자연스레 먹고 자라면서 외부의 환경이나 식습관 등에 의해 자신의 휴먼마이크로바이옴을 갖춰 나갈 수 있다고 한다.(김석진좋은균연구소 발췌)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리량주 lyjsimon@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3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