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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장학회, 신일여자중학교 장학금 지원

기사승인 2020.08.09  1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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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장학회(회장 유미자)는 8월 8일 미술중점학교인 신일여자중학교(교장 윤여욱)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1학년 김유진 이승미, 2학년 김나현 박주은, 3학년 고혜정 전다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성적이 우수하며 책임성 강한 인재들을 선발 미래주역으로 키워가는 희망 장학금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윤여욱 교장선생님은 "우리나라 중학교에 미술중점학교가 3곳 있는데 포항의 항도중학교, 대구의 달성중학교와 충청지방의 유일한 신일여자중학교 가 미술중점학교라고 하시면서
전국제일의 미술 중점학교로 성장 시키겠다며 다짐하면서 장학회에 감사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해주셨다.

꿈나무장학회 유미자 회장도 "이런 훌륭한 학교에서 미래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있어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이날 장학금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꿈을 전할수있도록 하겠다며 함께 참석한 이봉기(깜냥 대표), 지훈현(제이케이 건설 대표), 이태호(뜰 문화 대표)등이 참석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겠다며 격려했다.
꿈나무장학회는 9월중에 신일여자고등학교와 계룡엄사중학교에서 장학체결식을 예고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김성구 kskk333@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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