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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도’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

기사승인 2019.09.11  1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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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포스터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12일 0시 30분 SBS에서는 추석특선영화 ‘사도’를 방영한다.

영화 ‘사도’는 조선 시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누구나 아는’ 그러나 ‘아무도 몰랐던’ 사도세자 이야기를 재조명했다.

송강호는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하며, 유아인은 8일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김해숙은 인원왕후로 분한다. 혜경궁 홍씨의 아버지이며 훗날 정조가 되는 세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의정 홍봉한 역은 박원상 역이 맡았다.

전혜진은 사도세자의 생모로서 어쩔 수 없이 자식의 잘못을 영조에게 고변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어미 영빈을 연기한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온라인뉴스팀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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