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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전지역본부, 대전지역 범농협 계열사와 현장 소통 간담회 가져

기사승인 2019.09.09  15: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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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시너지 협력사업 논의

   
[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선 현장의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9일 남해화학 대전·충남지사를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범농협 계열사와의‘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의 일환으로 2019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 자리에는 전용석 대전지역본부장과 남해화학 대전·충남지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의 없는 대화로 진행됐다.

전용석 본부장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그간의 노고들을 치하하고, 시너지 차원 협력 사업으로 농가 취약요인 개선을 위한 비료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 했다.

농협 대전지역본부는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과 농산물 제값받기 위한 소비촉진을 위해 대전공판장 경매장 시민 초청 및 농협대전유통과의 직거래장터 개장 등을 협력해 왔다.

또한, 추석 연휴 이후에도 NH투자증권 등을 비롯한 계열사 현장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수확기 일손 부족 농가에 대한 인력지원을 범농협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전용석 본부장은“중앙회, 계열사 및 지역 농·축협은 자본의 피를 나눈 하나의 농협으로 대전지역본부 전 임직원이 시너지 협력 사업을 위한 가교 역할에 앞장설 것”이라며“추석 및 태풍 등으로 취약 시기 사건·사고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송병배 song4243@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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