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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본부 ‘최고품질 발전소 입증하다’

기사승인 2019.09.08  14: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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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금상 3팀, 은상 1팀 수상

   
[대전투데이 당진=최근수 기자]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진행된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4개 팀이 출전해 대통령상인 금상 3개와 은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 혁신과 개선을 위해 13개 부문별로 공공기관 및 대·중·소기업이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

당진화력본부는 ‘지속혁신’이라는 기치 아래 품질분임조 및 6시그마 활동 등 사내 혁신 활동을 통해 설비운영 능력 향상 및 발전 원가 절감을 이루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국내에 알리고자 품질분임조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당진화력본부는 지난 6월 충남지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8개 팀이 참가해 4개 팀이 전국대회 출전권을 얻었으며, ▲사택 보수 프로세스 개선(사무간접 부문) ▲보일러 및 터빈 제어밸브 개선(안전품질 부문) ▲석탄 이송공정 컨베이어 설비 개선(현장개선 부문) ▲터빈 베어링 지지대 가공(제안사례 부문) 등 총 4개 주제로 전국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국에서 총 298개 8000여 명의 분임조가 참여한 가운데, 당진화력 참가팀들은 3개의 금상과 1개의 은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올리게 됐다.

특히 현장개선 부문에서 대통령상 은상을 받은 「품생품사」 분임조의 석탄 이송공정 설비개선의 경우 벨트 롤러의 회전체 재질을 변경해 발열과 부식을 억제해 고장 발생빈도를 줄였으며, 벨트에 묻어 있는 석탄분진을 제거하는 과정을 자동화해 주변 비산먼지 및 낙탄 등을 획기적으로 줄여 친환경적인 설비개선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최근수 mbc7538@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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