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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국 변호사, 법에 어긋나면 가차 없다...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난리’

기사승인 2019.08.14  0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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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비엔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남윤국 변호사가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유정 사건’을맡고있는 남 변호사가 변호를 간섭하고 막는 등의 해를 끼치는 행위에 대해서 법적인 행동을 취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남윤국 변호사는 팔월십삼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서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달리, 해당 사건에는 안타까운 진실이 있다.”면서 “피고인이 공정한 재판을 받고 사건의 진실이 외면받지 않도록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만일 이런 업무를 방해하려는 불법적인 행위(명예훼손이나 모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시도가 있다면 법률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윤국 변호사는 지난 십이일 제주지법에서 열린 고유정의 첫공판에서 이번 사건의 책임이 前 남편 측에 있다는 취지의 변론을 해 여론의 비판을 받아왔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온라인뉴스팀 d-ma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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