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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미래 유망 녹색직업’ 체험 참여

기사승인 2019.08.13  17: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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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평송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13일 한국임업진흥원을 방문, ‘미래 유망 녹색직업’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했고, 청소년들이 산림분야의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직업체험을 해보고, 자신의 진로를 일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래 유망 녹색직업에 대한 이론교육을 마친 후 ‘산악형 드론조종사’ 체험을 통해 드론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산림병해충을 예찰했고, ‘나무의사’체험으로 현미경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을 진단하는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됐고, 실제로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대전시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관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송병배 song4243@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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