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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충북 진천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

기사승인 2016.05.18  14: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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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복영, 이하 금강환경청)은 기업 간 화학사고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충북 진천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발족식’을 5월 18일 한화큐셀코리아㈜ 진천사업장에서 개최했다.

‘충북 진천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는 한화큐셀코리아㈜를 주관기업으로 페스웰㈜, ㈜피앤에이치테크, 이코넥스㈜, ㈜케미탑 등 총 5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한화큐셀코리아㈜ 류성주 상무, 페스웰㈜ 문영기 부회장, ㈜피앤에이치테크 현서용 대표이사, 이코넥스㈜ 이상엽 공장장, ㈜케미탑 이찬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진천지역 화학안전공동체 구성 협약을 맺고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

협약에는 대·중소기업 간 공동 방재계획 수립, 화학사고시 대기업의 방재자원 공유, 환경 안전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의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정복영 금강환경청장은 “오늘 대·중소기업의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화학안전공동체의 출범으로 지역의 화학사고 대응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지역주민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투데이, DAEJEONTODAY

박봉관 t-lkh777@hanmil.net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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